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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난청이란?
난청이란 청력의 손상으로 소리를 듣기가 어려운 상태가 되는 것으로 사람의 청각기관(외이, 중이, 내이) 특히 내이의 손상으로 인하여 주로 발행합니다. 난청이 발생하면 속삭임, 아이들의 음성 또는 새소리와 같은 작은 소리와 높은 음조(주파수)의 소리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거나 구별하지 못합니다. 난청이 어느정도 진행된 경우에는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듣는데 어려움을 느끼거나 교회, 공연장 등 멀리서 하는 말소리를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TV시청이나 전화통화시 어려움을 겪어 정신적 스트레스를 느끼게 됩니다. 아동의 경우 언어발달 이전에 발생할 경우 언어인지 발달에 영향을 줄수 있으므로 조기대처가 중요합니다.
난청의 원인
노화현상, 심한 소음 또는 장기간 소음에 노출되는 경우, 유전적 원인, 질환 또는 선천적 결손증, 외상, 내이 신경계에 작용하는 독성 약물 복용, 종양
난청 정도
난청의 정도는 순음 역치로 평가하는 주파수별 청력손실정도입니다.
청력손실정도 청력역치 (dB HL) 소리 듣는 능력 보청기 착용 여부
정상 -10~15 dB HL 소리 듣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해당 없음
미도 16~25 dB HL 속삭임을 들을 수 있다. 해당 없음
경도 26~40 dB HL 소음이나 반향음이 있는 환경에서 작은 소리나 대화음 청취가 어렵다.
보통 크기에 대화음을 알아듣기도 하고 못 알아듣기도 한다.
개인적 필요에 따라 착용 가능
(유아는 착용 필요)
중도 41~55 dB HL 작은 소리 뿐만 아니라 보통 크기의 대화음 청취에도 어려움이 있다.
TV나 라디오 볼륨을 높이게 된다.
착용 필요
중고도 56~70 dB HL 보통 크기의 대화음 청취가 매우 어려우며
가까운 거리에서 크게 이야기 해야만 겨우 들을 수 있다,
고도 71~90 dB HL 보통 크기의 대화음 청취가 불가능하다.
귀에 대고 크게 이야기 해야만 겨우 들을 수 있다.
심도 90 dB HL이상 귀에 대고 크게 이야기 해도 듣기 어렵다
난청의 종류
난청은 병변부위에 따라 전음성난청, 감각신경성 난청, 혼합성 난청으로 나뉩니다.
난청종류 병변부위 내용
전음성 난청 외이, 중이 외이에 귀지가 막힌 경우, 이경화증, 중이염 등이 원인으로 수술이나 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회복 후 보청기를 착용하면 청력효과가 좋은 난청 유형입니다.
감각신경성 난청 내이, 청신경 난청의 대부분은 감각신경성 난청으로서 외이, 중이는 정상이지만 소리를 감지하는
달팽이관 또는 신호를 대되로 전달하는청신경의 퇴화에 기인하는 난청 유형입니다.
청각 전문가에게 문의하여 보청기를 착용하면 대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혼합성 난청 외이/중이, 내이/청신경 전음성 난청과 감각신경성 난청의 요소를 모두 가진 난청 유형입니다.
전음성 난청을 방치할 경우 감각신경성 난청을 동반할 수도 있으므로
외이나 중이 치료를 선행한 후 보청기를 착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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